재테크+식물 = 식태크 <1편 - 과거 그리고 현재>

식물을 기른 다음 되파는 식테크 이름바 <식물 + 재테크> 들어보셨나요 ?

희귀식물 시장은 오래전 부터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강제적 격리생활을 해야되는 시대를 맞이하며 급 부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전의 희귀식물 시장은 기성세대들의 고급취미 "난, 분재"를 가꾸고 사고파는 사례가 빈번했습니다.

<130만달러>

판매용은 아니나 가치는 약130만달러로 측정 400년 분재로 워싱턴소재의 국립분재박물관에 기증됨 

<90만달러 판매 완료>

지금의 희귀식물 시장은 젊은세대들이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재테크 방법중 한가지 인 식물+재테크 즉 식테크라 불리며 "무늬종 관엽식물"을 가꾸어 사고 파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베란다 생활이 아닌 실내생활이 활성화 되면서 실내에서도 잘 가꿀수 있는 열대식물 중 희귀식물들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출처:엑스플랜트><몬스테라 보르시지아나 알보바리에가타 480만원>

<출처:엑스플렌트>< 옐로몬스테라 250만원>

사진에 볼수있듯이 무늬종이 대체로 인기를 얻고 있고 잎크기, 자란상태, 무늬상태에 따라 가치가 측정됩니다.

이런 무늬종은 식물의 엽록소가 결핍된 돌연변이 개체를 이야기 하는데, 이런 돌연변이 정도에 따라 가치도 달라지게 됩니다.

2021년 3월 일부 몬스테라, 필로덴드론, 안스리움 수입 식물계열에 바나나뿌리썩이 선충이 검출되면서 수입제한 조치가 내려지면 그 가치는 더 높아지게 되었고 무늬가 발현되는 확률, 그리고 발현되기 까지 시간 소요, 전문 기술과 멸균 설비 등 진입장벽이 높다보니 조직배양하여  대량생산화가 불가능 하여 현재까지도 비싼가격이 유지되고 있습니다.